목회서신

  • 홈 >
  • 알려드립니다 >
  • 목회서신
목회서신
2022년 8월 20일 131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08-20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36

http://nsch.or.kr/bbs/bbsView/98/6134601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름 휴가철이 지나고, ··고교 개학과 이른 추석 연휴 등으로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우리는 일상 속에서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도님들께서는 성전 내에서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고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교회에 대한 방역수칙 해제 조치는 계속 유지됩니다. 그동안 성전에 나오시지 못했던 성도님들께서도 성전에 나오셔서 함께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성전에 나오지 못하시고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성전예배와 똑같은 거룩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무덥고 힘들었던 여름도 지나갑니다. 이전에 없던 집중호우와 무더위, 그리고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많은 이웃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자연재앙의 무서움과 그 앞에 힘없던 인생들이 많은 생각과 교훈을 얻게 했습니다. 진정 그 모든 순간이 재앙이 아니라 은혜였고, 원망이 아니라 감사인 것을 고백하는 주간이었습니다. 속히 수해를 당한 이웃들이 회복되고, 코로나가 종식되어 일상의 삶으로 복귀하기를 기원하고 소망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시고 결코 사람처럼 돕는데 피곤하시거나 살피시다가 지쳐서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에게 상 주시고 찾는 자에게 힘을 더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돕는 자 되시는 하나님께 늘 기도하며 힘을 얻습니다. 믿음 안에서 새 힘을 얻고,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가듯 힘차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덧입고 일어서면 다 은총이요, 감사일 뿐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 안에서 참된 회복과 쉼을 얻으시길 바라며, 복된 주일을 맞이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예배)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40:31)

 

2022820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22년 8월 27일 132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08.27 0 139
다음글 2022년 8월 13일 130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08.13 0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