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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7월 9일 125번째 목회서신 | 조시연 | 2022-07-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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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크신 평안과 은혜가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성전에서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지만, 다른 방역조치는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예배드렸던 성도님들께서도, 성전에 모두 나오셔서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전에 나오시지 못하고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성전예배와 똑같은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실패자가 되는 10가지 지름길’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난 틀렸다고 늘 넋두리를 해라. 둘째, 자기 자신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항상 비난해라. 셋째, 모든 일에 불평거리를 찾아라. 넷째, 날마다 없는 것과 부족한 것만 찾아라. 다섯째,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단점을 부지런히 살펴라. 여섯째, 조금만 어렵거나 힘들면 빨리 포기해라. 일곱째, 안 되는 일이 있으면 더는 하려고 하지 마라. 여덟째, 쉽게 포기해 버리고 적당히 변명하라. 아홉째, 얼굴은 항상 용기없고 낙심된 모습을 보여라. 열째, 한 번 실패하면 이젠 끝장이라고 믿어라. 이렇게만 하면 반드시 실패자가 될 거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실패자는 한 번 실패하면 이젠 끝이라고 믿고 다시 시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승리자는 한 번 실패했어도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다시 시도합니다. 예수님은 밤새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한 베드로에게 한 번 더 해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곤, 말씀에 순종하자 만선(滿船)의 축복을 주십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지난 6개월간의 삶은 어떠셨나요? 기대한 대로 다 되셨습니까? 혹 그렇지 않았다면 어떡하시겠습니까? 낙심하고 낙망하고 신세를 한탄한다면, 자기가 예상한 대로 그대로 실패할 것입니다.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낙심하지 말고 다시 한번 주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앙망(仰望)하는 이에게 주님께서는 날마다 새 힘을 더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의 삶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앙망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40:31) 2022년 7월 9일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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